5월 22일 SK 기아 분석 KBO 야구

5월 22일 SK 기아 분석


5월 22일 SK 기아 스포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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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 SK 와이번스
– 투수
김주한을 선발로 예고했다. 김주한은 올 시즌 불펜으로 출장했는데 1이닝 동안 무려 5실점이나 내주며 ERA 45.00을 기록하는 최악의 피칭을 선보였다. 지난 시즌 KIA를 상대로 2이닝 동안 무실점을 기록했지만 올 시즌 구위가 급격하게 떨어진 모습이다. KIA가 최근 좋은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에 김주한이 일찌감치 무너질 것이다.
– 타선
그나마 다행인 점은 SK 타자들이 확실하게 살아났다는 것이다. 최정이 6번 타자로 물러나니 타선의 짜임새가 확실하게 좋아졌다. 5번 타순에서 한동민이 홈런을 치며 타점을 쓸어 담고, 노수광과 오준혁도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테이블 세터의 역할을 100% 수행했다. 그러나 KIA의 선발 투수는 양현종이고, 좋았던 타격감이 이번 경기에서는 싸늘하게 식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김주한이 일찌감치 무너질 가능성이 높은 것이 가장 최악의 변수다. 지난 경기에서도 문승원이 4.1이닝밖에 소화하지 못하며 불펜의 소모가 심했던 SK는 김주한마저 강판 당하면 불펜 싸움에서도 엄청난 열세를 안게 된다.


AWAY

기아
■ KIA 타이거즈
– 투수
양현종을 선발로 예고했다. 양현종은 지난 두산 전에서 6이닝 동안 1피홈런을 내줬지만 2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점점 구위를 회복하고 있고, 지난 시즌 SK를 상대로 3번 선발 등판해 ERA 0.86을 기록하며 극강의 피칭을 선보였다. 특히 양현종은 지난 시즌 SK 전 3경기 모두 완투한 기록이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극강의 모습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 타선
KIA 타선은 득점권 찬스에서 빼어난 집중력을 선보이고 있다. 타선의 집중력이 지난 시리즈 스윕으로 이어졌을 정도다. 나지완이 완전히 살아났고, 터커 역시 뜨거운 타격감을 유지하고 있다. 게다가 황대인이라는 엄청난 타자가 나타났다. 김주한이 선발 경험이 부족한 만큼 KIA 타자들은 좋았던 타격감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김주한의 깜짝 호투를 제외하면 뚜렷한 변수가 없다. 심지어 이 변수가 나타날 확률마저 극도로 낮다. KIA가 무난하게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스포츠 분석 결과

■ 결론
SK가 타격감을 완벽하게 회복했지만 김주한이라는 변수가 너무 크다. 게다가 양현종으로 인해 좋았던 타격감마저 이어갈 수 없을 전망이다. 반면 KIA 타자들은 쉽게 김주한을 공략할 수 있을 것이다. KIA가 스윕에 성공한 것은 절대 우연이 아니다. 모든 조건이 KIA가 승리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 Betting Tips
[일반 승/무/패] KIA 승 (추천 o)
[핸디캡 1.5] KIA 승 (추천 o)
[언오버 9.5] 오버 (추천 x)

기아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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